레시틴효능

글리세린 인산을 포함하고 있는 인지질의 하나이다. 

생체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난황·콩기름·간·뇌 등에 많이 있다. 

난황·콩기름·간·뇌 등에 다량 존재한다. 어원은 그리스어의 난황(lecithos)에서 유래하였다. 알코올·에테르에 용해되며 물과는 에멀션[乳濁液]을 만든다. 

가수분해하여 콜린·인산·글리세롤·지방산을 생성한다. 지방산은 주로 스테아르산·팔미트산·올레산(oleic acid)·리놀레산 등이다. 

글리세롤의 2개의 하이드록시기가 지방산에스터가 되어 있고, 다른 1개의 하이드록시기가 인산 에스터가 되어 있다. 

콜린도 인산과 에스터를 만든다.

 레시티나아제(포스폴리파아제)라고 하는 가수분해효소의 작용으로 분해된다. 뱀독[蛇毒]이나 세균독소에 함유되어 있는 이 효소에는 적혈구를 용혈시키고 세포를 파괴하는 작용이 있다. 

그 때문에 레시틴은 세포막 구성의 중요한 성분의 하나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레시틴 [lecithin] (두산백과)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레시틴 콩에는 뭐가 들어 있나 콩에는 인지질(燐脂質)의 한 종류인 레시틴(lecithin)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레시틴은 세포 속의 수분을 조절하는 물질로 이 성분이 풍부할 경우 피부에 윤기와 광택이 난다.

 레시틴을 구성하고 있는 지방산인 리놀레산, 리놀레인산 등은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데에도 큰 몫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뇌세포는 언제나 일정량씩 파괴되고 그 수가 감소하면서 나머지 세포의 역할도 저하되어 치매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뇌세포의 파괴 속도를 늦추거나 남아 있는 세포를 활성화할 수만 있다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매가 나타나는 시기를 지연시킬 수 있다. 

여기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바로 레시틴이다. 콩의 레시틴 성분은 세포막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세포 파괴를 늦추고, 조직 활동을 자극해 뇌 활동의 저하도 막아준다. 

한편 레시틴은 비타민 E를 비롯한 지용성 비타민(A, D, K)의 흡수를 도와 체내 효율성을 높여 피부 노화를 막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중년의 피부 침착을 예방한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레시틴 - 콩에는 뭐가 들어 있나 (콩, 2004. 9. 17., 김영사)

생체막의 주요 구성 인지질의 하나로 콜린, 지방산, 글리세롤, 인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Phosphatidylcholine이라고도 한다. 동물이나 식물세포 등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포유류에서는 전체 인지질의 30~50%를 차지한다. 

레시틴은 HDL(high density lipoprotein)에 포함되어 있는 효소인 LCAT에 의해 콜레스테롤과 반응하여 콜레스테롤을 cholesteryl ester형태로 바꾸는데 

이러한 형태로 된 콜레스테롤은 다시 간으로 되돌아간다. 

 이렇게 혈관에 쌓인 지질단백질들을 분해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에 건강보조 식품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으나, 레시틴 역시 몸에서 충분히 합성 가능한 물질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몸이 더 좋아지는지에 대해 

그 효능은 아직 확실하게 증명되지 않았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레시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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