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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효능

인삼에 많이 들어 있다고 알려진 사포닌. 하지만 값비싼 인삼 외에도,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재료들은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양배추, 당근, 셀러리, 파슬리 등의 미나리과 식물, 감초, 생강, 마늘 등이 잘 알려진 사포닌 먹거리. 여기엔 물론 콩도 포함된다. 

식용 가능한 콩류 중에서 대두는 가장 많은 사포닌을 가지고 있는데, 콩의 사포닌 역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장 점막에 접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독성을 떨어뜨린다. 

이것은 사포닌의 거품을 내는 성질이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콩과 인삼 또 사포닌은 콜레스테롤과 유사한 화학적 구조를 가져,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고 배출을 돕기도 한다. 

육류 등의 동물성 식품을 장기간 섭취하면 체내에 산화된 지방 덩어리와 비슷한 과산화지질이 발생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암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콩 사포닌. 과산화지질을 분해하여 암의 근원을 차단한다. 

프리 래디컬에 의한 세포 파괴를 저지하며, 돌연변이를 억제해 특히 결장암 발생 확률을 낮춘다.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 것 역시 사포닌 고유의 역할 중 하나로, 

동물 실험 결과 비만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까지 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한 줌의 콩을 챙기도록 하자.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사포닌 - 콩을 알아야 두부를 안다 (두부, 2006. 9. 25., 김영사)


비만을 막아주는 사포닌

인삼의 대표적인 약효 성분이 바로 사포닌(saponin)이다. 

그런데 성분 차이는 있지만 콩에도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사포닌은 물과 친한 친수성기와 기름과 친한 소수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양친성 분자이므로 비누처럼 유화작용을 일으켜 거품을 형성할 수 있다. 

콩을 씻을 때 거품이 나는 것은 바로 콩의 사포닌 성분 때문이다. 

콩에 함유되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장의 융모가 커지는 것을 억제시켜(융모가 커지면 음식의 흡수력이 향상되어 비만을 일으킴) 비만이 되는 것을 막아주고 

또한 식독, 수독, 혈독 등 뼛속까지 밴 모든 독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콩의 사포닌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한다. 

한편 콩의 사포닌은 발암을 억제하며,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동맥경화를 막아줄 뿐 아니라 면역증강 및 항암작용도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비만을 막아주는 사포닌 - 콩에는 뭐가 들어 있나 (콩, 2004. 9. 17.,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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