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두부는 제조과정에 있어 비지가 제거되어지며,압착에 의한 성형을 행한다.그러나 전두부는 대두 그 자체의 분말을 여과나 압착 과정없이 용기 내에서 응고시켜 제조된다.그래서 일반두부와 전두부 간에는 영양성 및 기능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그들 각각을 대상으로 일반성분, 일부 특수성분 분석과 물리적 형태학적 특징을 분석 비교하였다.그 결과 일반두부에 비해 전두부의 경우 회분,탄수화물,식이섬유,비타민K1,나이아신의 함량이 높게 검출되었다.전반적으로 일반두부에 비해 전두부에 있어 우수성이 관찰되었으며,수용성성분과 식이섬유 공급원으로서 전두부가 일반두부에 비해 보다 우수할 것으로 사료되었다.특히 일반두부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던 식이섬유가 전두부에 높게 함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도 전두부의 경도가 낮음을 알 수 있었다.또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된 형태학적 특성에 있어서는 일반두부보다 전두부 쪽의 조직이 현저히 미세한 망상 구조를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이 물성및 형태학적 특성은 전두부의 경도및 식마에 있어 우수성을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시사된다. 출처 학술지정보 한국식품과학회지 발행:한국식품과학회

두부에는 부식의 개념이지만 쌀,전두부는 주식으로 활용가능 (동국대학교 노완섭교수 참조)

쌀에는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적고 유황함유 아미노산이 메치오닌이 많은 편 인데 비해 쌀,전두부는 단백질과 라이신이 많으나,메치오닌이 적다.

그러므로 쌀과 콩제품을 합하면 단백질의 효과가 "상승" 할수 있다함.

미국과 이스라엘 공동 연구진은 최근 미국프레이밍햄 조사에 등록된 19~72세 남며 2986명을 대상으로 식단은 물론 근육량,근력,골밀도 등을 조사해 콩을 먹어도 고기를 먹은 것과 똑같이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미국임상영양학저널" (American journnal of Clinical Nutrition)최신호에 발표

연구를 이끈 미국 매사추세츠대 로웰캠퍼스의 켈시 망가노 박사는 "우리는 단백질을 먹으면 근육량과 근력이 향상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직듬까지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최적의 결과가 나오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콩유나 견과류 등 단백질을 함유한 채식을 해도 육식을 하는 사람들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